2018.04.16 ~ 2018.04.26 TIL

2018.04.16 ~ 2018.04.26

컴퓨터공학과 중간고사 시험을 준비했고 시험을 봤다.
데이터베이스는 평소 수업시간에 보던 퀴즈를 합산하여 중간고사로 친다고 했고 운영체제, 이산수학, 컴퓨터네트워크, 유닉스, 웹프로그래밍 과목은 중간고사를 보았다.

피드백
운영체제 : 프로세스의 상태도에서 running 상태의 프로세스가 timer interrupt로 CPU 제어권을 잃으면 ready queue의 맨 뒤로가서 줄을 서게 되고 running 상태에서 ready상태로 되는데 이 ready라는 용어가 생각이 안났다… 그리하여 ready 대신 waiting이라고 썼다..
Cache coherency에 대해서도 기술하지 못했다. 찾아보니 캐시 일관성에 대한 문제인데 멀티 프로세스 환경에서 각 CPU의 로컬 캐시 간의 일관성에 대한 문제이다. 이 문제는 수업때 없었던 것 같은데..(일반적으로 수업때는 단일 프로세스 환경을 고려하므로) 암튼 시험에 나왔다.
Deadlock(교착상태)의 발생 조건 4가지에 대해서도 기술하지 못했다. 시험범위 착각으로 인해 Deadlock 부분은 거의 잘 보지 못하고 마지막때가 되서야 급하게 봤는데 당연히 못풀지. 반성하자..

이산수학: 핵 폭망했다. 이산수학 교수님이 쉽게 나올꺼라 하여 방심을.. 이산수학 책이 쉬워보인다고 해서 방심하지 말고 수업때 잘 듣고 그날 내용은 그날 따라가고 연습문제도 모두 풀어보자.

컴퓨터 네트워크 : 작년 중간고사 기출문제를 교수님이 공유해주셔서 준비하기 편했다. 그냥 작년 기출만 달달 외워가도 최소 60%는 맞출수 있었다.. 네트워크의 fundamental 한 부분이 이해가 안가서 손놓고 수업도 안듣고 있다가 후니의 쉽게쓴 네트워크 라는 단비같은 책을 만나서 네트워크의 세계관이 이해되었고 중간고사 부분을 공부하기 한결 수월했다. 이제는 세계관이 어느정도 이해되었으므로 다음주부터 수업 열심히 듣자..

유닉스 : 유닉스도 작년 중간고사 기출문제를 공유해주셔서 준비하기 편했다. 기말고사 준비 팁은 수업시간에 배운내용 꼼꼼하게 정리해놓고 복습하자.

웹프로그래밍 :  문제가 최악이었다.. 실제 코딩하는 html은 거의 나오지 않았고 웹사이트를 구성할때 고려해야할 요소 5단계를 쓰시오 와같은 수준의 저급?문제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실제 코딩하는 html 문제도 단순무식한 문제였다. 발로 시험을 낸 좋은 예시였다.

댓글 남기기

Close Menu